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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흘리는 눈물
10년 이상 헤드헌팅 업무를 수행 했지만 요즘 들어 많은 서치펌에서 신입 헤드헌터가 등장하고 다시 살아지는것이 더 목격되어서 안타까울 따릅이다.

근래에 들어 몇개의 헤드헌터사들이 헤드헌터수가 50명이니 150명이니 하면서 대형을 지향 해도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속빈 강정에 빛 좋은 개살구란 사실을 헤드헌터를 시작하려고 준비 하시는 분들은 잘 알아야 할것이다. 헤드헌터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헤드헌팅 업계의 환경과 상황을 잘 파악해보고 내면을 파고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헤드헌팅 업체 헤드헌터들은 헤드헌팅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결과를 창출해야만 자신들의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몇 달씩 점심값은 커녕 수입이 없어 배고파 하고 울고 있는 헤드헌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헤드헌팅 회사들 또한 어렵고 적자여서 사장 또한 속으로는 울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업체들은 헤드헌터의 이직 또한 많습니다. 이들 업체의 오더를 분석해 보면 보통 기업에서 한명의 인재를 채용하고자 할 때 한 포지션에 3~7개의 헤드헌팅 업체에게 동일한 오더를 주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아는 인맥에 영업을 하니 뽑지도 않을 거면서 체면상 오더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업체들은 결과적으로 채용을 성사시켜 수익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의 헤드헌터는 몇 개월간 일만 하고서 끝나고 말아 인력과 시간과 비용을 날리고 맙니다. 그래서 그런 업체에서 성과급으로 일하는 헤드헌터들은 슬픈 눈물을 흘려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양한 사연들을 간직하고 헤드헌터로서 발을 들여 놓았겠지만 헤드헌가 되어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면 헤드헌터사 대표자가 사명감을 가지고 헤드헌팅 사업을 하는지 또는 업체 자신들만의 헤드헌팅 비즈니스 모델을 정립이고 있는지 등을 잘 살펴 보아야 하며, 연혁이 오래되고 안정된 전문 헤드헌터사에 입사하셔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을 해야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근래 2000년대에 헤드헌팅 비지니스를 시작한 대형을 지향하는 업체에서 헤드헌터가 되어 활동을 하시는 몇몇 분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자주 느낍니다. 헤드헌팅 비지니스의 비젼이나 사명감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지 못하고 헤메이다가 막연한 환상이나 매력만으로 쉽게 헤드헌터가 업무를 하다가 계속해서 결과를 내지 못하고 그저 눈물만 흘리는 분들을 목격합니다. 기쁨에 흘리는 눈물 보다는 열심히 일을 해도 수개월 또는 반년째 수익이 없어서 미쳐버리도록 설움에 북받쳐도 소리 내어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고 그저 소리 없이 가슴으로 눈물 흘리다가 헤드헌터란 직업을 포기하고 떠나는 분들을 종종 목격을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헤드헌팅 비즈니스는 특성상 연혁이 오래된 업체들은 해당분야에서 오랜 전문성과 인맥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사나 휼륭한 인재DB를 많이 가지고 있고, 대부분 오더가 단독 오더여서 회사들이 매우 안정적입니다. 헤드헌터수가 50명이니 150명이니 하는 업체도 외부에 알리는 마케팅상 장점이야 많겠지만 7,8명부터 10여명의 인원으로 구성되고 자신들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 중견 서치펌이 헤드헌팅 비즈니스에서는 오히려 효율성이 높은 구조입니다. 이들이 먼저 헤드헌팅 비즈니스를 시작 했는데 대형 서치펌을 만들 수 없어서 인원을 늘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업계 특성상 헤드헌팅 비즈니스에서 뜨네기들로 채우면 비효율적이고 비적문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들은 해당분야에서 오랜 전문성과 인맥을 바탕으로 높은 수수료의 전문 포지션을 지향하고 외국의 유명 컨설팅 업체들 처럼 슈퍼급 파트너들과 직원들은 대부분이 정규직으로 구성된 편이여서 오랜 기간 쌓아온 고객사와 휼륭한 인재DB가 확보되어 있어 오더도 단독으로 수주 받아 진행하는 건이 많아서 안정적입니다. 또한 새로이 등록하고 들어오는 인재수도 상상을 초월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연혁이 짧고 대형인 업체들 보다 서치 업무에서도 효율적이며 회사 경영이나 관리면에서도 Risk가 적습니다.

인생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반복되는 것이라 하지만 인생에서 시행착오는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라며 다른 헤드헌터가 흘린 슬픈 눈물은 흘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회자정리(會者定離), 거자필반(去者必返),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지기 마련이고, 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올 것이고,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는다” 헤드헌터들 또한 인간이고 생물이니 이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탑헤드헌터 대표컨설턴트 서만식 ceo@topheadhunter.co.kr


글 쓴 이: 운영자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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